“40억에 사서 100억에 팔면 60억 벌었다.”
근데 손에 남는 건 30억이에요.
법인으로 사면 40억.
왜 명의 하나로 10억이 갈리는지 풀어볼게요.
부대비용만 10억
8년 보유 기준이에요.
취득세 1억 8천
중개·법무 5천
리모델링 6억 5천
재산세 8천
매각 중개 9천
다 합치면 10억.
40억대정도 빌딩은 종부세 안 나와요.
차익 60억 – 부대 10억 = 과세 대상 50억.
개인이냐 법인이냐
개인 매도
양도세 49.5% (5억 초과 + 지방세)
8년 장특공 16%
세금 약 20억
법인 매도
법인세 + 지방세 22%
장특공 없음
세금 약 10억
실제 수익
개인 30억
법인 40억
명의 하나 차이로 10억이에요.
법인의 진짜 매력은 재투자
세율 차이만이 다가 아니에요.
법인은 차익으로 다시 빌딩을 사요.
개인 계좌로 빼면 또 세금이니까 안 빼요.
저는 차익을 개인으로 빼는 분 거의 못 봤어요.
다음 빌딩, 신축·리모델링에 재투자해요.
가족 법인이면 증여·상속까지 자연스럽게 풀려요.
정리
60억 벌었다는 계산은 표면이에요.
손에 남는 건 개인 30억, 법인 40억.
매입 명의를 매입 전에 설계하세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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